혁명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품성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를 펼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이 있다.
우리 인민이 고귀한 피와 땀으로 이루어놓은 소중한 물질적부를 아끼고 절약하며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해나가는것이다.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에는
《나라와 인민의 재산을 소중히 여기며 모든것을 아끼고 절약하면서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고 알뜰하게 꾸리는것은 혁명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품성이며 사회주의사회의 고유한 생활양식입니다.》
언제인가
그의 사업에 대해 료해하시던
일군은 영문을 알수 없었다.그러는 그를 바라보시며
일군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다.
자신께 언제나 모자라는것은 시간이라고 하시며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어느 한 부문이나 분야도 아닌 나라의 대살림을 꾸려나가시는 그이께서 손수 모아두신 종이끼우개와 서류집게, 그 하나하나에는 나라살림살이를 알뜰하고 깐지게 해나가자면 자그마한것이라도 아껴쓰고 귀중히 여겨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이윽하여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하는것은 혁명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품성!
진정 그 가르치심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지침, 애국의 지침이다.
혁명가가 지녀야 할 품성가운데서도 국가와 사회의 재산을 귀중히 여기고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하는것은 숭고한 애국심의 표현으로, 더없이 중요한 품성으로 된다.
국가와 사회의 재산은 우리 인민들이 창조적로동으로, 피땀으로 이루어놓은 나라와 인민의 공동의 재부이며 부강조국건설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고귀한 밑천이다.
하기에
나라의 재부, 사회적재부를 귀중히 여기고 아껴쓰는 생활기풍, 투쟁기풍을 체질화한 사람이라야 혁명가적인 품성을 훌륭히 체현한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누구나 절약이자 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한W의 전기, 한g의 세멘트라도 최대한 절약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가야 한다.
모두가 애국의 한마음으로, 순결한 량심으로 나라의 재부를 아껴쓸 때 부흥강국의 새시대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