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전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

평양학생신발공장, 평양학생교복공장 준공식 진행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평양학생신발공장이 새로 일떠서고 평양학생교복공장이 개건현대화되여 준공의 날을 맞이하였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려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은 평양시와 련관단위 일군들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자재,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하였다.

건설자들은 건설물의 질보장에 첫째가는 힘을 넣고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건축공사를 질적으로 결속하였으며 마감공사와 설비조립 등을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일식으로 갖춘 공장들이 완공됨으로써 수도의 학생들에게 계절에 따르는 질좋고 맵시있는 학생신발과 교복을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평양학생신발공장, 평양학생교복공장 준공식이 28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와 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준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준공식들에서는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의 실체로 태여난 공장들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고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증산의 동음을 울려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평양시가 당정책관철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해 더욱 분투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