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해운사업소 평천려객역사 준공식 진행
평양해운사업소 평천려객역사가 특색있게 일떠서 준공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으로 건설된 려객역사에는 대기홀, 영예군인방, 애기어머니방, 손짐보관실과 상점, 식당 등이 꾸려져있다.평천려객역사는 려객선을 리용하여 5월1일경기장과 송림방향으로 유람하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평양해운사업소 평천려객역사 준공식이 2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륙해운성 일군들, 평양해운사업소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륙해운상 강종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나라의 수상운수를 더욱 발전시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봉사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평양해운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역사건설을 철저히 시공의 요구대로 진행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주변풍치에 어울리는 원림경관을 조성하면서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구현된 특색있는 창조물로 건설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려객역사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