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정상화의 동음 드높은 일터
재자원화를 단위발전의 동력으로 틀어쥐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 봉화데트론섬유생산공장의 종업원들이다.
당정책의 생활력이 꽃펴나는 일터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는 애국의 마음으로 조국의 재부를 늘여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쳐나고있다.
재자원화에 단위가 흥하고 나라에도 적극 이바지하는 길이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생동한 화폭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