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건현대화된 라선외국어학원 개원식 진행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라선외국어학원이 새롭게 변모되였다.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선진수준으로 올려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라선시의 일군들은 학원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제기하고 건설장비와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건설자들과 학원의 교직원들은 앞선 공법들을 활용하여 교사와 기숙사, 체육관, 운동장을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질적으로 결속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주변풍치를 돋구었으며 련관단위들에서도 교육설비와 교구비품 등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28일에 진행된 학원개원식에는 라선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학원의 교직원, 학생들, 학부형들이 참가하였다.
개원식에서 연설자는 교육사업을 어느 시기, 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 내세우시는
그는 학원의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이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을 맡고있다는 책임감을 자각하고 교수교양사업에 혁명적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바치며 분초를 아껴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주의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원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