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2015년 이딸리아수상은 유럽의 안정과 안보에 있어서 지중해가 중요하다, 지중해는 유럽에 있어서 《심장이고 넋이다.》라고 말하였다.
유럽나라들은 유럽의 이주민문제가 지중해를 통해 발생하고 복잡해지고있는것으로 보고있다.중동과 아프리카의 이주민들이 지중해를 거쳐 유럽나라들에 상륙하기때문이다.
지중해는 유럽의 남부, 아시아의 서부, 아프리카의 북부지역으로 둘러싸여있는 바다이다.아시아 및 아프리카쪽 해안은 단조롭지만 유럽쪽 해안은 매우 복잡하고 만, 반도, 섬이 많다.
면적 250만 5 000㎢, 평균깊이 1 438m, 가장 깊은 곳 5 121m, 동서길이 4 000㎞, 남북길이는 최대 1 600㎞에 달한다.
지중해라는 이름은 《륙지가운데 있는 바다》라는 뜻인데 그것은 오래동안 지중해연안에서 살아온 로마사람들이 이 바다를 륙지의 한복판에 있는 바다로 생각한데로부터 유래되였다.
고대로부터 해상운수와 해상무역이 성행했던 지중해에는 력사가 오랜 수많은 항구들이 있다.1869년에 수에즈운하가 개통되여 해상교통로로서의 지중해의 의의는 더욱 커졌다.지중해연안은 기후가 온화하고 유적유물이 많은것으로 하여 관광지로 되고있다.지중해연안의 주요항구도시는 에스빠냐의 바르쎌로나, 이딸리아의 제노바, 베네찌아, 나뽈리, 흐르바쯔까의 리예까, 레바논의 바이루트, 알제리의 알좌자이르, 에짚트의 알 이스칸다리야, 리비아의 타라불스, 뜌니지의 뜌니스 등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