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가가정의 저녁
만수대창작사 도자기창작단의 공훈예술가 임경익동무의 가정이다.
임경익동무의
이런 노력이 있어 얼마전에는 상감장식으로 삼지연시의 중흥리에 펼쳐진 농촌마을의 희한한 풍경을 새긴 청자꽃병을 창작할수 있었다.
공예가가정의 대를 오늘은 임경익동무의 아들인 임창성동무도 이어가고있다.창작생활을 시작한지 몇해밖에 안되지만 그가 창작한 고려청자기들은 여러 미술전람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밤은 소리없이 깊어가도 보다 훌륭한 작품을 내놓으려는 불같은 열망이 이들의 얼굴마다에 력력히 어려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