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백두산으로, 배우자 혁명정신을
온 나라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열기로 끓고있다.
가자 백두산으로, 배우자 혁명정신을!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겨울철답사가 시작된 11월에만도 100여개 단체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진행하였다.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리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이 마련된 백두전구에로 굽이치는 답사대오의 선봉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교원들과 학생들이 서있었다.
평양건설위원회, 채취공업성, 림업성, 로동성, 은하무역국, 민주조선사를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겨울철답사열기가 고조되였다.일군들과 정무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면서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평안남도산림관리국, 평안북도무역관리국 일군들은 물론 함흥철도국, 황해북도송배전부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각계층 근로자들도 주체혁명의 억만년뿌리가 내린 성스러운 백두산에로의 답사행군길에 올랐다.
혁명의 성지에로 향한 답사행군대오는 날을 따라 계속 늘어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