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관계부문, 궁전일군들, 교직원, 소조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관장 김성현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그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혁명령도의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궁전의 개건방향으로부터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의 편성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2015년 11월 30일 몸소 개건된 궁전을 찾아주신
그는 지난 10년간 궁전이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 후비대를 키워내는 후대교육의 전당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언제나 깊이 간직하고 과외교양부문의 기수가 되고 실력있고 능력있는 권위자가 되기 위하여 분투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교육자적자질과 소조운영수준을 보다 제고하며 동심을 생동하게 반영한 명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형상하는것과 함께 예술기초교육과 기량훈련을 강화하여 전도유망한 예술인재들을 키워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궁전의 모든 소조원들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을 더 활짝 꽃피워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궁전의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과외교육교양과 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