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은 하나부터 열까지 무조건, 철저히
완벽한 집행정신으로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강원도사람들의 기적과 위훈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갈마드는 생각이 있다.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은 강원도사람들의 앞장에는 아마도 당원들이 서있었을것이다.
발전소건설을 당결정으로 채택하고 그 관철을 위해, 당결정서의 집행란에 《집행함》이라는 세 글자를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새기기 위해 당원들이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고 어려운 고비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댔을것이다.
그렇다.조선로동당의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당원이라면 응당 당결정을 하나부터 열까지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 갱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도 올해의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일념 안고 혁신과 위훈의 날과 달을 이어왔다.
그 나날 우리앞에는 뜻밖의 난관이 가로놓인적도 있었고 힘들어 주저앉고싶을 때도 많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당결정서의 내용들을 읽어보느라면 로동당원의 성스러운 사명감이 되새겨져 다시금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일어서군 하였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원들이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자.
이런 자각을 안고 갱의 모든 당원들이 분기해나섰다.
난관에 부닥칠 때마다 막장에서 격식없는 당원협의회가 열리였고 당원들의 열띤 목소리가 울리였다.당원들 누구나 당결정관철을 위한 길에서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고 하면서 제기되는 일에 선참으로 달라붙었다.
당원들이 들고일어나니 불리한 조건과 애로는 문제로 되지 않았다.
이룩한 성과는 적지 않지만 수행해야 할 과업은 아직도 많다.
하지만 우리의 신심은 확고하다.당원의 사명감과 당결정결사관철의 정신을 만장약한 당원대중이 있기에 우리 갱은 올해 목표달성을 향해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당결정서의 집행란에 단순히 글줄이 아니라 강원도사람들처럼 완벽한 집행정신만을 새겨넣자, 이것이 우리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삼신탄광 갱장 조경철
순결한 당적량심을 바쳐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정초부터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당대회를 안아올 기세드높이 전진의 한길로 달려왔다.이 나날 직장에서는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전력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솔직히 자부도 컸다.하지만 신문과 TV를 통하여 강원도인민들의 간고분투의 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발전소언제를 바라보며 과연 어떤 사람들이 어머니당에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드릴수 있는가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았다.
당결정관철전은 반드시 난관과 장애를 동반한다.어렵고 부족한것이 적지 않은 속에서 직장이 올해 내세운 목표를 수행하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곤난이 앞을 가로막을 때마다 우리는 강원도사람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앞에 자신들을 세워본다.그들이 《집행함》이라는 이 세 글자앞에 떳떳한 한모습으로 나설수 있은것은 험준한 심산계곡에서도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며 당결정을 끝까지 집행하는 길에 자신들을 씨앗처럼 묻을줄 알았기때문이다.
당결정의 한조항한조항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자면, 어머니당에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드리자면 강원도사람들처럼 당과 조국앞에 자기의 순결한 량심을 다 바쳐 헌신하여야 한다.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키는 길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사심없이 깡그리 바치는것을 곧 삶의 보람과 희열로 여기는 사람들만이 조국력사에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길수 있다.
당결정관철전의 관건적인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는 이 시각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대동력기지의 전력생산자로서, 당원으로서 다지는 결심도 새롭다.년말까지 이제 남은 기간에 순결한 당적량심을 다 바치며 최대로 분발하여 5개년계획완수의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겠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청년직장 직장장 강경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