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한적은 없었는가
얼마전 어느한 공장에서는 생산능력을 높이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가 진행되였다.토론끝에 결정적으로 새 소성로를 하나 더 건설해야 한다는데로 의견이 합쳐졌다.그런데 그렇게 되면 추가적으로 많은 전력을 더 소비해야 했다.
생산을 늘이기 위해 전기를 더 쓰는것이야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닌가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았다.하지만 이곳 일군들의 립장은 달랐다.
우리가 생산능력을 높이자고 하는것도 결국은 국가에 더 큰 리익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나라의 귀중한 전기를 한W라도 절약하는 원칙에서 이 사업을 내밀자.
이런 관점밑에 이들은 종업원들의 지혜를 발동하여 전기절약형소성로를 일떠세웠다.
지금 인민경제 많은 단위들에서 증산투쟁을 벌리면서도 끊임없이 예비를 찾아 전기를 절약하고있다.
그러나 이와는 대조되게 일부 일군들은 종업원들속에서 설비를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할수 있는 기술혁신안이 제기되여도 후에 보자는 식으로 외면하면서 현행생산에만 치중하고있다.그런가하면 교차생산조직도 잘하지 않고있다.
나에게는 그런적이 없었던가.
일군들은 스스로 이런 물음을 제기하며 더욱 각성분발하여 전기절약사업을 책임적으로 조직전개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