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생산계통의 기술개건과 현대화공사 결속, 생산에 진입
선봉화력발전소에서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선봉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라선시당위원회에서는 5개년계획기간에 선봉화력발전소 순환비등층보이라의 정상운영보장을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당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발동시키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강력한 설계 및 시공력량을 조직하고 정책적지도, 기술적방조를 심화시켰다.
발전소의 기술집단은 로동자들과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물처리계통의 물탕크, 관로와 보이라의 송배풍기, 급탄기 등 수백대에 달하는 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질적으로 끝내였다.
수자식려자조종체계를 도입하고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정확성과 운영의 믿음성을 보장할수 있는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한 성과속에도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혁명임무수행에 헌신해온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의 성실한 땀방울이 슴배여있다.
3호보이라와 1, 2호타빈발전기, 저탄 및 운탄계통을 비롯한 모든 공정들을 정비보강한 발전소에서는 물려과와 석탄운반으로부터 전력생산에 이르기까지 기술적지표들을 실정에 맞게 확정한데 기초하여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발전소에서는 현행생산이 긴장한 속에서도 로동자합숙, 종업원식당을 비롯한 후방토대를 튼튼히 갖추어놓았으며 수백그루의 과일나무와 잔디를 심어 구내의 원림경관을 이채롭게 조성하였다.
라선시안의 당, 정권기관,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봉화력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전력생산에 진입한 로동자들을 고무하였다.
선봉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전력생산능력을 부단히 확대하기 위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