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살륙만행, 높아가는 반이스라엘기운


이스라엘군의 정화합의위반행위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공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다.가자지대의 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11월 22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의 여러 지역에 공습을 가하여 22명을 살해하고 수십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지난 10월에 정화합의가 효력을 발생한이래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318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788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파기하려고 꾀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


이스라엘군이 6일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헤브론시에서 자동차를 타고가던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을 향해 사격을 가하여 2명을 살해하였다.뿐만아니라 구급차가 피해자들에게 다가가는것도 가로막았다고 팔레스티나의 대중보도수단이 밝혔다.

2023년 10월이래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는 이스라엘군에 의해 약 1 000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죽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대에서의 완전철수를 요구


까타르수상이 6일 한 연단에서 연설하면서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이 완전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정화를 보장하자면 이스라엘군이 그곳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의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며 지역의 안정을 회복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항구적인 평화합의를 위한 즉시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경우 정화가 파기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외신들은 이와 같은 경고가 가자지대의 정화가 항시적인 파기위험속에 있다는것을 부각시켜주고있다고 전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에 의한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피해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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