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장에 깃든
남포시 와우도구역
예로부터 누운 소처럼 생겼다고 하여 그 이름도 와우도,
해방전까지만 해도 잡초와 갈대만이 무성하던 이 고장이 오늘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세계굴지의 서해갑문과 현대적인 살림집들, 체육 및 문화생활거점 등이 일떠선 풍치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전변되였다.
《우리 나라 그 어디에 가보아도
와우도구역은
1959년 5월 29일 이 고장을 찾으신
그후에도
이렇듯 가슴뜨거운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와우도유원지는 물놀이장과 편의봉사시설, 식당 등을 그쯘하게 갖춘 인민의 유원지로, 해마다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는 서해의 명승지로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남포경기장에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경기장터전까지 잡아주신
그뿐이 아니다.남포백화점에 가면 상업일군들은 손님들을 친절하게 대해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던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서해갑문에 새겨진
돌이켜보면 서해갑문건설은 20리 날바다를 가로막아야 하는 전대미문의 거창하고 어려운 대자연개조사업이였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신념과 투지를 산악같이 분출시켜주신
정녕
대안친선유리공장 남포유리그릇분공장에도
2011년 1월 공장을 찾으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이 일떠서고있는데 그 공장들에 유리병을 비롯한 포장용기들을 보장해줄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우리
오늘 와우도구역은
와우도유원지가 개건되고 체육촌지구가 변모되는 등 인민들이 즐겨찾는 체육 및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훌륭히 꾸려졌다.
어찌 그뿐이랴.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구역안의 여러 농장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 농업근로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지역의 특색이 살아나게 거리와 마을, 일터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농촌살림집건설과 육아정책관철, 교육토대강화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한것을 비롯하여 구역의 전변상을 전하자면 끝이 없다.
지금 구역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자기 고장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사상전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하여 당 제9차대회를 커다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