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건재전시회-2025》 개막
《각 도건재전시회-2025》가 개막되였다.
건재생산기지들을 튼튼히 꾸릴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각지에서 선진적인 건재생산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부단히 심화시켜 지방건설에 필요한 질좋은 마감건재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원만히 생산보장하고있다.
새시대 농촌진흥, 지방발전의 거창한 창조대전이 줄기차게 전개되고있는 속에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자기 지역의 원료와 자원으로 생산한 건재품들, 제품생산공정모형, 기공구들을 비롯하여 200여종에 2만 7 000여점의 전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건재생산기지를 꾸린 정형과 생산되고있는 제품의 가지수, 질보장정형 등을 종합하여 각 도들의 건재생산의 질량적수준을 평가하게 된다.
개막식이 9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각 도, 시, 군건재생산단위의 일군들, 기술자, 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전시회를 통하여 건재품의 국산화와 생산정상화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널리 공유, 이전하며 자기 지역, 단위의 과학기술력과 생산력을 일층 제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