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새세대들
특류영예군인 신철룡동무와 함께 거리에 나선 평양콤퓨터기술대학 콤퓨터학원 학생들의 모습이 볼수록 미덥다.
조국보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피흘린 영예군인을 위해 뜨거운 지성을 기울이는 그들의 도덕의리심이야말로 얼마나 고결하고 아름다운것인가.
우리 사회에서는 전쟁로병, 영예군인들과 한가정, 한식솔이 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런 새세대들의 모습을 어디서나 볼수 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