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하는 보람
지난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정말로 제일 하고싶었던 일들중에 마음속 제일 첫자리에 항상 놓고있었던 사업이였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병원건설에 품이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우수한 치료환경과 선진수준의 의료봉사를 제공할수 있는 병원다운 병원이 생겼다는 사실에 정말 흐뭇하고 혁명하는 보람을 어느때보다도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혁명하는 보람!
자신의 천만로고를 바쳐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귀중한 재부를 또 하나 마련해주시고 거기에서 가장 큰 긍지와 영예, 행복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따라 솟아난 재부들은 참으로 많다.
최근시기만 놓고보아도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줄 불같은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거창한 건설대전속에 해마다 수도에 멋들어진 새 거리가 솟아올랐고 나라의 곳곳마다에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린 수많은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은 동해기슭의 명사십리가 인파십리로 끓어번지는 희한한 현실을 펼쳐놓았고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실체들이 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며 그 모습을 드러내는 감동적인 화폭도 펼쳐놓았다.
자신께서 로고를 바칠수록 조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분과 초를 쪼개가며 일할수록 인민에게 가닿을 행복의 열매들이 더욱 주렁지게 된다는 일념으로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런분이시기에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혁명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름아닌 그길에서 가장 크나큰 긍지와 보람을 느끼시는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상이 만방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의 일군이라면 그 어느때보다 인민을 위한 높은 리상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인민의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일군들모두가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날 그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백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