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경쟁열의 드높다
며칠전 린산군일군들은 협의회를 가지였다.
협의회에서는 물길정리공사에 더 추가할 로력과 기계수단보장문제, 대중의 열의를 최대로 높여주는 방향에서 사회주의경쟁요강을 작성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년말까지 물길정리를 끝낼데 대한 목표가 정해졌다.
군에서는 효심리지역의 물길구간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 위력한 사상공세를 들이댔다.다른 작업장들의 분위기도 고조되였다.
올해 많은 비가 내려 물길들에 모래와 감탕이 덧쌓이고 손을 대야 할 구간이 적지 않았다.
농장들에서는 과업이 방대할수록 대중의 경쟁심을 높여주는데 모를 박고 사업을 전개하였다.지택농장에서 작업량을 정확히 타산하고 로력조직을 빈틈없이 하며 과제수행에서 앞서나갈 때 읍농장에서는 뒤떨어진 작업반이 없이 다같이 혁신을 창조해나갔다.이 농장들에서 맡은 구간에 대한 장석쌓기와 물길가시기를 결속하자 백천농장을 비롯한 다른 단위들이 분발해나섰다.
감탕을 말끔히 제거하고 깊이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어디서나 경쟁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는 속에 련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김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