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해
농사차비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다음해 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삼지연시 흥계수농장에서-
본사기자 리설민 찍음
목록으로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