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폭설
몽골에서 최근 폭설로 령토의 약 80%가 20cm두께의 눈으로 뒤덮였다.
22일 기상관측기관은 앞으로 강추위를 동반한 극심한 겨울날씨가 곧 시작될 위험이 높아가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해마다 혹심한 겨울철추위와 폭설로 하여 많은 집짐승이 죽는 등 피해를 입고있다.
가물피해 계속
최근 소말리아에서 극심한 가물현상이 지속되면서 피해상황이 날로 악화되고있다.
22일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460만명이상의 주민이 가물피해로 생활난을 겪고있다.
물과 식량부족이 만연하고 집짐승들이 무리로 죽는것으로 하여 9월부터 현재까지 약 12만명의 주민이 다른 곳으로 피난하였다.
전국적으로 7만 5 000명이상의 학생이 학업을 중지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다음해 1월부터 3월사이의 가물철에 피해상황은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