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 브라질의 싸웅 빠울루주에서 최근 강풍을 동반한 무더기비가 내리면서 인명피해가 났다.도처에서 큰물과 산사태가 발생하여 17일현재 7명이 목숨을 잃었다.피해지역들에서 행방불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한 수색 및 구조작업이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 말레이시아의 각지에서 최근 큰물로 피해가 났다.

18일현재 6개 주에서 1만 3 000명이상이 100여개의 피난처로 소개되였다고 해당 기관이 밝혔다.

빠항주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고 한다.불리한 기후가 지속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경보가 발령되였다.

- 미국의 여러 지역에 17일 겨울철폭풍이 들이닥쳤다.

이날 와이오밍주에서 시속 231km, 오레곤주에서 시속 222km, 워싱톤주에서 시속 228km의 강풍이 휘몰아쳤다.

폭풍으로 전력공급이 중단되여 혼란이 조성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마로끄에서 큰물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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