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실현에서 이룩된 소중한 결실
토지정리돌격대에서 지난 5년간 3만 3 500여정보의 토지 정리,
수천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 진행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토지정리돌격대에서 대자연개조사업을 과감히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전국적으로 3만 3 500여정보의 토지가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수천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가 진행됨으로써 논농사를 보다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구축되였다.
《토지는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이며 후대들에게 대대로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국가의 존망과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운 당중앙은 나라의 토지를 규격포전으로 정리하고 간석지를 농경지로 개간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을 통이 크게 조직전개하였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현실로 꽃피울 드높은 일념 안고 토지정리돌격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조국의 만년재부를 늘이기 위한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토지정리돌격대에서는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의 토지정리, 간석지포전정리 등 5개년계획기간 여러 도의 논밭을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정리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가운데 첫해에 전국적으로 2 800여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근 7 000정보의 토지가 정리되였다.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홍건도간석지, 룡매도간석지, 안석간석지 등과 황해남도, 황해북도의 여러 시, 군의 토지가 기계화포전으로 일신되였다.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는 속에 2022년에 계획보다 수천정보나 더 많은 토지가 정리되였으며 그 성과는 부단히 확대되여 2023년과 2024년에는 해마다 8 000여정보의 토지가 규격포전, 기계화포전으로 전변되였다.
당창건 80돐, 조국해방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 열의드높이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더욱 분발해나섰다.
황해북도려단이 힘있는 단위, 능력있는 단위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기계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전시회와 출동식을 의의있게 조직한 려단에서는 많은 부속품들을 확보하는 한편 기계들의 능력에 맞게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곡산군대대, 봉산군대대, 황주군대대, 신계군대대 등에서 밭을 논으로 전환시켜 논벼재배면적을 늘이였으며 비가 자주 내리고 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작업순차를 바로 정하고 시공지도를 과학적으로 하여 수많은 면적의 토지를 정리하였다.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제1대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작업현장에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선전화와 이동식속보판들을 게시하여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었다.
5중대, 6중대, 9중대, 10중대에서는 논뚝짓기, 논수평고루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할수 있는 능률적인 기재를 창안도입하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한개의 포전을 정리해도 질적으로 하기 위해 제2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자체로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려놓고 기술혁신성과를 확대함으로써 기계화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였다.
1중대, 4중대, 7중대 등에서 불도젤운전수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학습을 현장실정에 맞게 진행하고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대책하면서 공정별작업을 힘있게 추진하였다.
평안북도려단에서는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방대한 토량처리를 해제끼고 올해에 계획된 황해남도의 여러 지역의 토지정리와 월도간석지, 석화간석지내부망공사를 끝냈다.
구성시대대, 룡천군대대, 운전군대대에서도 부속품과 각종 수리공구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고 수리정비를 깐지게 함으로써 단위시간당 능률을 높이였다.
정주시대대, 박천군대대, 철산군대대, 녕변군대대에서는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연유를 절약할수 있는 새 기술을 받아들이는 등 앞선 작업방법을 도입하여 바닥수평고루기를 질적으로 하였다.
자강도려단, 함경남도려단, 량강도려단에서도 계절적조건과 토양상태에 맞게 작업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설계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교대당실적을 끌어올리였다.
토지정리돌격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