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W의 전기라도 절약하기 위해
전기절약사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한W의 전기라도 극력 아껴쓰기 위해 노력해가고있는 려명피복공장의 종업원들이다.
한W의 전기는 매우 작다.하지만 티끌모아 큰산이라고 우리가 절약하는 한W한W의 전기가 모이고 합쳐지면 나라에 얼마나 큰 보탬을 주겠는가 하는 생각에 전기절약일지를 정리해가는 이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웃음이 떠날줄 모른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들의 고귀한 땀과 열정이 깃들어있는 창조물들을 더 많이 내놓는것도 애국이다.하지만 나라살림살이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하나라도 극력 아끼고 절약하는것 또한 시대가 바라는 참된 애국이 아니겠는가.
이런 마음을 소중히 간직한 우리의 주인공들이여서 그 모습은 더욱더 돋보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