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은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입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사에 일찌기 없는 일대 전성기를 펼치고있는 주체건축은 강국에로 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상징으로 자기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이것은 단순히 건설의 속도와 규모, 선진성과 현대성만을 론하는것이 아니다.

이 땅에 솟아나는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완벽하게 구현한 기념비적인 창조물들이라는데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건설의 대번영기의 참다운 의미와 진정한 가치가 있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은 무엇보다도 인민들의 생활과 직결되여있는 살림집건설을 당과 정부의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우고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최상의 수준에서 반드시 실현하고있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사회주의는 인민들의 마음속에서부터 건설되여야 하며 살림집문제는 우리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라고 하시며 살림집건설을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건설정책의 중핵에 놓고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무조건 결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 전변되여가고있는 화성지구에 네번째 새집들이가 한창인 때에야 비로소 당, 정권기관청사가 일떠섰다는 사실만 놓고도 우리 당정책의 인민적성격,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비단 수도만이 아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데 맞게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 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목표와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은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 사업을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의 최중대과업,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 우리 시대의 새로운 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였다.

지방건설을 자기 지대의 특색을 잘 살리며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먼저 표준군들을 잘 꾸려 전형을 창조하여 벌방지대, 산간지대, 해안지대들의 본보기를 만들고 일반화할데 대한 문제 등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설의 대번영기를 안아오시던 혁명령도의 나날에 제시하신 농촌건설방략들이 있어 사회주의농촌건설은 순간의 정체도 없이 줄기차게 진척되였다.

지난 한해만 놓고보아도 전국적으로 3만 2천여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각이한 구조와 형태로 새로 일떠섰다.

참으로 인민들이 쓰고살 살림집문제를 해결하는것은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위하여 우리 당이 제일 중시하고 반드시 실현하려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이며 새시대 건설혁명수행의 기본과제이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은 다음으로 나라의 곳곳의 명당자리마다에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평범한 인민들이 제일 좋고 훌륭한 명당자리의 주인으로 되여 문명의 재부들을 마음껏 향유하며 더없는 행복을 누리는 현실은 오직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완벽하게 구현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이다.

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숙원에 받들려 솟아난 인민사랑의 기념비인 평양종합병원과 사회주의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로 훌륭히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대동강이 감돌아흐르는 쑥섬에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며 일떠선 과학기술전당과 조국땅 곳곳마다에 생겨난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 경치좋은 금산포지구에 건설된 금산포젓갈가공공장 등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잡아주신 명당자리들에 솟아난 주체건축의 산아들이다.

이뿐이 아니다.

미림승마구락부와 마식령스키장,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평양양로원, 세계굴지의 해안관광도시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명당자리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참으로 많다.

진정 평범한 인민이 제일 좋고 훌륭한 명당자리의 주인으로 되고 그 명당자리마다에 인민의 재부가 끊임없이 일떠서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 우리 조국뿐이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은 또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에서 나날이 높아가는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편의가 보장되고있는데서 과시되고있다.

건설은 인민들에게 우리 당이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을 직관적으로 인식시키고 사람들의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문화혁명과정이다.

지금은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멀리 앞을 내다보며 최상의 문명수준을 갖춘 건축물을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내세우시는 건축창조의 기준이다.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는 이 땅우에 인민들이 간직하고있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펼치고있다.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의 본보기로 일떠선 경루동의 다락식주택구와 현대성과 실용성, 미학적측면에서 해마다 또 다르게 새롭고 발전된 면모를 보여주고있는 화성지구의 새 거리들과 전국각지의 농촌마을들,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시, 군병원들은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 최상의 문명을 구현한 본보기들이며 이것은 우리 인민을 밝은 미래에로 힘있게 선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는것은 도시건설에서 핵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에게 최상의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리상이 응축된 화성지구의 새 거리들에도 모든 급양, 상업, 편의봉사시설들을 살림집구획안에 꾸려주고 간선도로와 지선도로들을 련결시켜 주민들의 편의를 보장해주며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위한 지하건늠길, 뻐스로선 등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이 어리여있다.

참으로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황홀하고 멋진 번화가가 다름아닌 평범한 인민들의것으로 되게 하고 천만품을 들여 일떠세운 희한한 살림집을 근로대중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세상에 우리 조국밖에 없다.

하기에 기념비적인 수도건설 5개년계획을 결속짓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화성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것은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도 그러하지만 그속에 다름아닌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껴있기때문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의 건축은 앞으로도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본도에 맞게 인민의 요구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새시대의 문명을 인도하며 끝없이 발전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민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으로 솟아오른 인민의 리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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