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16과학기술상, 자연과학상, 기술혁신상,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증서, 최우수발명가상수여식 진행
2025년 2.16과학기술상, 자연과학상, 기술혁신상,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증서, 최우수발명가상수여식이 3월 3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신일철동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성빈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김승진동지, 관계부문 일군, 과학자, 기술자 등이 참가하였다.
수여식에서는 비상설2.16과학기술상심의위원회 결정이 발표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한 10건의 대상과제들에 2.16과학기술상 상장과 메달이, 1건의 대상과제에 자연과학상 상장이, 6건의 대상과제들에 기술혁신상 상장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국가과학원 물리학연구소 8명의 연구사들이 자연과학상 증서를, 평양건축대학, 문평제련소, 국가과학원 열공학연구소, 수리공학연구소, 평양산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 59명의 과학자, 기술자 등이 기술혁신상 증서를 수여받았다.
평양정향건재공장 지배인 정룡수동지, 평양건축대학 공학과학연구원 연구사 원익준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종합분석소 실장 김병훈동지 등에게 2025년 최우수발명가상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을 과학기술로 확실하게 담보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수여식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