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공습만행, 높아가는 이스라엘반대기운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광란적인 군사적공격이 계속 감행되고있는 속에 이 나라에서 사상자수가 지난 3월 2일이래 4 780여명으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3월 29일 하루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49명이 살해되고 116명이 부상당하였다고 레바논정부가 밝혔다.
레바논을 제2의 가자지대로 만들려는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의 불법무도한 침략행위는 국제사회로부터 강력한 규탄과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3월 30일 이스라엘국회가 《반테로》의 간판밑에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부당한 사형집행을 승인하는 법을 채택한데 대해 규탄배격하였다.
그것은 국제인도주의법과 제네바협약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대통령부는 이스라엘의 목적은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저들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한편 팔레스티나외무성은 이 법이 대량살륙에 써먹기 위한것이라고 단죄하면서 유태복고주의정권의 법들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적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공습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