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 학교들에서 2026년 새 학년도 시작, 개학모임 진행
2026년 새 학년도의 시작과 더불어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미래이며 믿음직한 주인공들인 새세대들의 기쁨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 끝없이 넘쳐났다.
4월 1일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교직원들과 학부형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배움의 꽃대문으로 들어서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교육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교원들은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과 대학들의 학과별교육강령을 성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교수안작성과 실험실습기재, 다양한 교수교양자료구비 등 새 학년도준비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새 교복을 입고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멘 소학교, 초급중학교 신입생들을 비롯한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등교길에 올랐다.
어깨동무 손잡고 노래부르며 발걸음도 활기차게 학교로 가는 자식들을 바라보는 학부형들의 얼굴마다에는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어려있었다.
개학모임을 앞둔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평양중등학원, 평양초등학원과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남포시 와우도구역 대대고급중학교, 평성중등학원, 정주시 정주소학교, 해주시 해운소학교, 순위기술고급중학교 무도분교와 새시대 사회주의농촌문명이 꽃펴나는 리상적인 농장도시, 문화농촌들에 훌륭히 일떠선 신의주시 하단1, 2고급중학교, 희천시 지신고급중학교를 비롯한 각지의 배움의 터전들도 새세대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설레이였다.
새 학년도 개학모임들에 앞서 대학, 학교들에서는 국기게양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선률속에 맑고 푸른 4월의 봄하늘가에 휘날리는 성스러운 국기를 숭엄히 우러르며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이는 참된 애국자, 앞날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당, 정권기관, 해당 기관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아름다운 꿈과 희망, 포부를 안고 교정에 들어서는 신입생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개학모임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한없이 뜨거운 열과 정으로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그들은 모든 교육자들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정치리론적자질과 교육학적자질을 더욱 튼튼히 갖추며 올해 교육사업에서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해빛밝은 교정에서 열심히 배우고 꾸준히 노력하여 혁명의 교대자,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자라날 학생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개학모임이 끝난 다음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