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경제선동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으로 들끓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뜻깊은 올해의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전국의 녀성들에게 따뜻한 정을 담아 축하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해갈 일념 안고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선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한편 종목구성과 작품창작에 힘을 넣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종목들로 선동무대를 펼쳐 학생교복천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중창 《로동당의 정책은 좋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혁명의 전도, 나라의 장래운명과 관련된 중대사임을 자각하고 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애국심이 반영된 《조국과 나의 운명》, 《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노래들이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는 생산현장에 활력을 더해주며 울려퍼지였다.

출연자들은 공장의 로동계급이 자기 자식에게 옷을 해입히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모든 공정마다에 정성을 고이고 사랑을 바침으로써 후대들을 끝없이 위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받들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녀맹일군들의 힘찬 경제선동은 당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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