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가물


스리랑카에서 최근 가물이 지속되고있다.3월 30일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현재의 가물상황이 5월까지 계속될것으로 예견되고있으며 그로부터 물문제가 심각해지고있다고 밝혔다.물자원의 부족으로 높은 지대에 대한 물공급은 이미 중지되였다.


들불


몽골에서 1.4분기에 14건의 들불이 발생하여 2만 1 175ha의 산림과 초원이 불타버렸다.

대부분의 피해는 나라의 동부지역에서 났으며 주요원인은 사람들의 부주의에 있었다고 한다.

3월 31일 이 나라 비상사태기관이 밝혔다.


큰물


예멘에서 최근 폭우로 큰물이 발생하면서 타이즈주의 서부와 서북부에서 이주민들이 살고있던 공동부락들이 피해를 입었다.3월 29일현재 15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이 나라의 국영통신이 전하였다.또한 수많은 살림집들이 부분적으로 파손되거나 완전히 파괴되였다고 한다.

한편 케니아의 여러 지역에서 최근 폭우로 발생한 큰물에 의한 사망자수가 110명으로 증가하였다.정부는 30여개 지역에서 큰물피해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있으며 주요하부구조들이 심히 파괴되였다고 밝혔다.도로들이 막히고 다리들이 파괴되여 구조작업에 난관이 조성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케니아에서 큰물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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