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황해남도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 진행


얼마전 해주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황해남도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지적소유권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고 나아가서 지적재산의 창조와 활용으로 지방발전과 인민생활향상, 과학기술, 문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데 목적을 둔 전람회에는 많은 단위들에서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 등을 실현하는 과정에 특허권, 발명권, 상표권, 공업도안권을 받은 지적제품들이 현물과 모형, 사판, 도판, 동영상을 비롯한 여러 형식으로 출품되였다.

전람회장으로는 수천명에 달하는 참관자들이 모여왔다.이들은 과학과 기술로 도의 경제와 문화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 반영된 지적제품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도체신관리국, 영웅사미제1중학교, 해주의학대학, 해주가방공장, 재령군식료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 출품한 지적제품들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람회에서는 우수한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도 진행되였다.

특파기자 윤용호


벼모재배온실들이 새로 일떠섰다


함경북도에서 도안의 농장들에 100여개의 벼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웠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이미 회령시 인계농장에 벼모재배온실을 본보기가 될수 있게 꾸리고 그 운영과정에 많은 경험을 축적하였다.이와 함께 일련의 결점들도 찾아내고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강구하였다.이에 토대하여 도안의 시, 군들에 100여개의 벼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울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갔다.특히 시, 군들에서 해당 농장의 실정에 맞게 온실의 위치와 규모를 바로 정하게 하는 한편 모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장악지도사업을 강화하였다.

온성군에서는 벼모재배온실에서 남새생산도 하고 낟알건조도 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온실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모든 농장들에 벼모재배온실을 건설할것을 계획한 경성군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면서 공사를 적극 내밀었다.화대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온실건설을 박력있게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재배공들의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개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갔다.

특파기자 전혁철


지방공업공장기술자양성을 위한 원격교육 시작


평북공업대학에서 지방공업공장기술자양성을 위한 원격교육을 시작하였다.

대학의 일군들은 년초부터 지방공업공장의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원격교육을 진행할수 있는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갔다.원격교육학부를 새로 내오고 능력있는 교육자들을 선발배치하는 한편 원격강의실은 물론 원격교육자료편집실 등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이와 함께 대학의 해당 학부, 학과의 교육자들을 발동하여 원격교육과정안을 높은 수준에서 작성하게 하였다.

대학에서는 원격교육홈페지를 개설하고 토론식교수방법을 비롯하여 실리있는 교수방법들을 구현한 강의편집물들과 속성교육편집물들을 질적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하였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원격교육에서는 일용품, 식료, 피복과 관련한 학과목들이 세부적으로 심도있게 취급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대상설비생산성과 확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에서는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으로부터 그 어떤 대상설비도 마음먹은대로 생산해낼수 있게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며 생산공정의 현대화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왔다.

이에 토대하여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올해 각지에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낼 대상설비생산에 배심있게 달라붙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도추진위원회의 일군들도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경제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대상별생산목표를 면밀히 세운데 기초하여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자재보장을 앞세워 사업소에서 일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사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쳐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면서도 설비들의 성능을 제고할수 있는 창의고안들을 적극 생산에 도입하여 대상설비생산속도를 높이고있다.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성과는 날로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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