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과 관계성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모임 진행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과 관계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체육인들은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을 발휘하여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임으로써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신심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3일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주명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과 체육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책임감독 양춘성, 레스링선수 한청송, 대외경제성체육단 단장 박현철, 평양체육단 레스링감독 최철수, 레스링선수 오경령, 장산체육단 레스링책임감독 김학원, 레스링선수 원명경, 황해남도태권도선수단 책임감독 조혜철, 선수 홍진경, 룡악산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박지향, 김유심, 민혜경, 김류경에게 인민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4.25선수단 녀자축구감독 박성진, 4.25중경기선수단 권투감독 김혁철, 소백수선수단 수영감독 홍철남, 수영선수 최위현, 압록강체육단 레스링선수 김옥주, 청천강체육단 력기책임감독 박윤도, 평안북도 정주시과외체육학교 레스링지도교원 김원룡, 례성강체육단 교예체조감독 리명권, 교예체조선수 류일천, 룡악산태권도선수단 선수 김유정, 평양시태권도선수단 감독 강명철, 선수 신윤혁, 강원도태권도선수단 감독 진일룡, 선수 두금성, 남포시태권도선수단 감독 윤정삼, 선수 한일명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13명에게, 로력훈장이 1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2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26명에게, 군공메달이 2명에게, 공로메달이 15명에게 수여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나라의 체육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며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육체기술적능력을 더욱 높임으로써 앞으로의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