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식료품전시회-2026》 개막
《전국식료품전시회-2026》이 지방공업성의 주최로 개막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전국의 식료품생산단위들이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며 제품의 질제고와 위생안전성보장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식료품생산에서 질적개선을 이룩함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전시회에는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에 떠받들려 현대적으로 일떠선 40개의 시, 군식료공장들을 포함한 100여개 단위에서 만든 기초식품, 당과류, 음료, 과일가공품, 수산물가공품, 남새가공품 등이 출품되고 식료공업부문에서 달성된 가치있는 연구성과자료들이 제출되였다.
전시회기간 과학기술발표회와 경험발표회, 과학기술강의,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에 대한 참관사업과 우수하게 평가된 식료품들에 대한 2월2일제품심사와 등록사업도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3일에 있었다.
지방공업상 김철범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그는 이번 전시회가 나라의 식료가공기술을 보다 높은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인민들이 선호하는 새 제품을 적극 개발하며 그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