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심각한 대기오염


라오스에서 최근 대기오염이 심각해지고있다.

8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가 안전기준보다 2배이상 높아졌다.

특히 수도 비엔티안의 미세먼지농도는 안전기준의 거의 4배에 달하였다.

대기오염이 악화되는 원인은 불놓이와 산불 등에 있다고 한다.정부는 주민들이 오물을 망탕 태우지 말며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대기오염을 방지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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