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변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 문화상 현은철동지, 관계부문,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품질감독위원회 중앙수출입품검사검역소 품질감독원 김정민은 웅변 《인민의
항일전의 나날 어느 한시도 잊지 않으신 고향집을 지척에 두시고도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웅변 《영원한 조선의 계절》에서 평양건설위원회 청류건설관리국 평양건설사업소 로동자 림성국은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준공계절과 더불어 수도와 지방이 동시다발적으로 변모되고 전국인민들의 생활에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는 자각을 안고 농장원들모두가 전야마다 풍요한 작황을 안아오기 위해 애써 노력함으로써 농장이 2025년 30대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서와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따뜻이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당중앙의 대해같은 은정을 전하는 화대군 읍농장 농장원 장은성, 최고재판소 실장 강순옥의 웅변 《애국농민》, 《공화국공민》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웅변 《최고의 영광》,
애국렬사릉관리소 부원 리정향의 웅변 《애국의 진리》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애국충신들의 모습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당과 조국을 위한 충성과 보답의 자욱을 변함없이 이어갈 때 그 생은 더욱 빛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로동자 김형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채광일은 웅변을 통하여 과감한 증산투쟁으로 당을 받들어가려는 천성의 탄부들과 상원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열망과 굳은 결의에 대하여 피력하면서 모두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총진군에서 조선사람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