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섭동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사대와 망국으로 수난많던 이 땅에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워주시고 사회주의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인류력사에는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위대한 수령님처럼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가장 인민적이고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리론, 대중령도방법을 비롯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현실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오늘도 우리 혁명에 영원한 생명력을 부어주는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의 요구와 지향을 정책에 담으시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 수령님은 절세의 위인,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앞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과학기술력증대를 생산장성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나가며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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