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화초축전-2026》 개막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화초축전-2026》이 옥류전시관에서 개막되였다.

《더 아름답게, 더 향기롭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전에는 중앙과 지방의 화초연구 및 생산단위들과 원림부문 학과를 가지고있는 대학들, 일부 기관, 기업소, 단체들, 화초애호가들, 조선화초협회 명예회원들이 참가하였다.

각지의 200여개 단위들과 애호가들이 출품한 갖가지 화초들과 다양한 식물장식조각들, 관상식물들로 축전장은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었다.

개막식이 1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지명준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도시경영상 김선일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축전기간 화초재배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됨으로써 화초업발전을 촉진하고 인민들의 문명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축전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조국청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장식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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