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섭동지,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의 세계관과 혁명운동의 근본원리와 원칙,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리론, 령도방법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조국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굳건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 녀성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책임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기강을 세우며 녀맹조직들이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사업과 활동의 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전세대 녀성들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힘있는 경제선동과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녀성들이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을 꽃피우기 위해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 미풍을 적극 발휘하며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애국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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