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농근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그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그들은 온 나라 농촌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며 손수 주체농법도 가르쳐주신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그들은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애국적열의와 자신심을 배가하여 당 제9차대회에서 농업부문앞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종자혁명과 과학농사, 간석지농사와 두벌농사, 토지개량에 힘을 넣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것과 함께 온실농사와 과수업, 축산업을 부단히 발전시킴으로써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대중적기술혁신의 위력으로 농업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