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농근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숭엄히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오랜 세월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위력한 주체로 등장한 새로운 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신 이민위천의 한생이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온 나라 농촌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며 손수 주체농법도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평범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농촌혁명가, 애국농민으로 억세게 키우고 충성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애국적열의와 자신심을 배가하여 당 제9차대회에서 농업부문앞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종자혁명과 과학농사, 간석지농사와 두벌농사, 토지개량에 힘을 넣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것과 함께 온실농사와 과수업, 축산업을 부단히 발전시킴으로써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대중적기술혁신의 위력으로 농업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백배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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