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명절을 맞이한 일터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열정 드높다

결의는 실천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일군들과 탄부들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천t의 석탄을 증산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4월의 명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4월에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운 이들은 막장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지난 14일까지 일정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을 더 캐내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탄부들이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적으로 전개하였다.집중강연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와 방송선전차 등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집중하여 련합기업소의 모든 탄광들이 충성과 보답의 열기로 들끓게 하였다.그런 속에 각 탄광의 갱, 굴진, 채탄단위들에서 보다 높은 증산성과를 안아올것을 결의해나섰다.

석탄생산을 늘이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련합기업소일군들은 탄광들의 여러 갱, 막장에 내려가 탄부들과 함께 일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증산의 방도들을 찾아내여 해당한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세워나갔다.

풍곡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자력갱생의 정신을 발휘하며 없는것은 찾아내고 모자라는것은 만들어내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1갱과 청년갱의 탄부들이 부닥치는 난관을 박차며 서로의 지혜를 합쳐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이고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매일 계획을 135%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였다.

회안청년탄광의 여러 갱 탄부들도 불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면서 채탄중대별경쟁을 맹렬히 벌려 매일 많은 석탄을 캐내였다.3갱에서는 당원들이 내세운 목표달성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갈 열의 안고 고도의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는 속에 매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였다.

남덕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탄부들도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여 전진하는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줄 애국의 열정을 안고 집단적혁신을 일으키였다.

이들은 석탄증산의 담보는 과학기술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교대당 한탄차더하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석탄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갔다.

각 탄광의 지상단위의 로동자들과 탄광마을 녀맹원들도 4월의 명절을 자랑찬 석탄증산성과로 맞이하는데 이바지할 일념밑에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순결한 량심과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갔다.그런 속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 14일까지 일정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을 더 캐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높은 생산성과로 맞이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지금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백배하며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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