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 날이 갈수록 더욱 간절해진다
한생토록 간직하고 사는 추억
해마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이 오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민의 그리움은 더욱 절절해진다.
어린시절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뵙고 한생에 잊지 못할 뜨거운 축복을 받아안았던 어제날 행복동이들의 추억은 남다르다.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이 세상에 위대한 수령님 같으신분은 없음을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지도교원 김룡삼동무는 자기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에 대해 이렇게 추억하였다.
수십년전 어느한 지방도시에서 재능을 꽃피우던 그는 여러 차례에 걸쳐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그의 부모는 너무도 꿈만 같아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평범한 로동자의 자식이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행복동이가 되였다고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지금도 그는 어버이수령님앞에서 자기가 연주했던 장새납곡을 들을 때면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못견디게 그리워져 조용히 눈굽을 적시군 한다고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량없는 사랑이 있어 김룡삼동무는 오늘 재간둥이들을 키워내는 지도교원으로 어엿이 성장할수 있었다.
그는 우리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성장한 남다른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후대들을 더 잘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갈 결심을 피력했다.
같은 궁전의 지도교원인 한금희동무의 가슴속에도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뜨겁게 새겨져있었다.
새해를 맞을 때면 설맞이공연무대들에서 노래를 불러 어버이수령님께 기쁨을 드렸던 한금희동무,
그는 지금도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한 설맞이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을 즐겨부른다고 말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새해를 맞을 때면 아이들과 어울려 춤도 추시고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그 사랑속에 한금희동무는 교육자로 자라날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는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미술가인 오은별동무의 가슴속에도 소중히 간직되여있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제가 그린 그림이 제12차 세계청년학생축전작품으로 당선되였다는것을 아시고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습니다.
1990년 양력설명절을 맞으며 제가 그린 그림을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말 잘 그렸다고 하시며 저를 사랑의 한품에 꼭 껴안아주시였습니다.그후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저에게 분에 넘친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습니다.저는 지금도 우리 아이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에 접할 때면 그때의 일이 떠올라 가슴이 뜨거워지군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돌려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을 못잊어 오늘도 간절한 그리움속에 사는 사람들이 어찌 그날의 행복동이들만이겠는가.
이 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이 어버이수령님과 맺은 정을 영원히 간직하고 그리움의 날과 달을 끝없이 이어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유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