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가장 걸출한 수령, 절세의 위인
뜻깊은 호칭들에 비낀 경모의 정
위대한 수령님께 매혹된 세계의 수억만 인민들은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을 초월하여 그이께 수많은 호칭들을 드리였다.
1949년 쓰딸린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중환속에서도 손꼽아 기다려 맞이한 모택동주석은 김일성동지와 같은 세계적인 위인을 가장 친근한 전우로, 형제로 모시고있는것을 무한한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꾸바의 피델 까스뜨로는 위대한 수령님을 혁명선배로 존대하면서 김일성동지는 세계의 지도자들중에서 가장 로련하고 권위있는분, 천재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뜻과 덕망에 감복한 윁남의 호지명주석은 이 세상 더없이 훌륭한 인민적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고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한번 맺은 친분관계를 변함없이 이어가신 천하제일의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 나라를 방문한 잠비아대통령은 수령님께 자기가 쓴 시 《인류를 사랑하시는분 김일성동지께》를 읊어드리며 그이를 《피압박인민들의 기수》로 높이 칭송하였다.
85살의 고령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이전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는 김일성동지는 쁠럭불가담운동과 세계혁명에서 거대한 역할을 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꺼져가던 생명을 되찾은 기네의 평범한 기자가 김일성주석은 한 나라의 국가수반이시기 전에 한없이 위대하고 인자하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토로한것을 비롯하여 희세의 위인을 우러르는 칭송의 목소리는 인류의 마음속에서 절절히 울려나왔다.
《하늘이 내신 위대한분》, 《열렬한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삶과 생의 은인》, 《세계인민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 《희세의 덕인》, 《국제주의자의 귀감》, 《세계인민들의 마음의 기둥》, 《20세기가 낳은 사상의 천재》, 《만민이 우러러모셔야 할 인류의 영재》, 《정치활동사에서 처음 뵙게 된 소탈하고 인자하신 지도자》, 《위대한 스승》, 《인류의 최고사령관》, 《평화와 친선의 고무자》, 《위대한 군사전략가》, 《천하제일명장》,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 《정의의 수호자》, 《세계의 평화와 인류운명의 참다운 수호신》, 《세계혁명을 주도하시는 위인》, 《세계만민이 공인하는 인민적수령》 등의 호칭들은 자주시대를 향도하신 령도의 거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흠모의 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20세기를 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정치의 한복판에 거연히 서계시는 위인중의 위인》, 《세계혁명의 걸출한 령도자》로 우러르는 세계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세기의 년대들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인민들이 드린 위인흠모의 호칭들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혁명의 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