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세계 여러 나라 유적들


나무로 정교하게 지은 로천교회당박물관


로씨야의 북부 오네가호에는 끼지라는 섬이 있다.이곳에는 대성당들과 풍차들, 알곡창고들을 비롯하여 거의 90개의 나무구조물로 이루어진 국립끼지박물관이 있다.

가장 유명한것은 8각형종탑과 18세기에 지은 2개의 교회당건물이다.놀라운것은 이 건물을 짓는데 한개의 못도 들어가지 않았다는것이다.

전설에 의하면 이 교회당을 짓는데 한개의 도끼만이 리용되였다고 한다.지붕널을 켜고 구석이음짬들을 련결하는것도 도끼로 하였다는것이다.

교회당이 다 세워진 다음 도끼를 호수에 버렸기때문에 그후부터는 이와 비슷한 건물들이 서지 못했다고 한다.


90년동안 품들여 만든 거대한 불상


중국 사천성에 있는 이 불상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불상들중의 하나이다.산허리를 깎고 다듬어 약 71m에 달하는 이 거대한 불상을 만드는데 거의 한세기가 걸렸다.귀의 길이만 해도 약 7m에 달하여 2층짜리 건물높이와 맞먹는다.그리고 제일 작은 발가락 한개도 사람이 편안히 앉기에 충분한 크기이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불상에 톱날형으로 난 250개의 계단을 내리면서 조각상의 거대함을 가늠해볼수 있다.

조각상이 3개의 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위치하고있기때문에 사람들은 배를 타고 멀리에서 조각상을 부감할수도 있다.


중력에 도전한 궁전


인디아 우따 쁘라데쉬주의 소재지 라크나우시에 미궁과도 같은 궁전이 있다.이 궁전은 유럽과 아랍의 건축술이 배합된것으로서 18세기 인디아의 통치자 나와브 아사프 우드 다울라의 발기에 의하여 세워졌다.

궁전의 가장 웅장한 중앙홀 바라 이맘브라는 아치형으로서 길이가 축구경기장의 거의 절반에 달하며 높이는 3층건물만하다.놀라운것은 이 거대한 중앙홀이 대들보와 기둥이 없이 맞물림벽돌만으로 축조되였다는것이다.

또 하나의 신비스러운것은 브훌브훌라이야라고 불리우는 깊은 미궁이다.좁은 통로들은 1 000여개의 층계로 이루어져있는데 어떤 층계들은 침입자들을 허튼 곳으로 인도하며 어떤 층계들을 따라가면 생명이 위험해진다.이곳의 지형에 대해 잘 아는 길안내자를 따라가느라면 잘 가꾸어진 정원들에 가닿게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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