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4월의 봄명절을 맞이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환희와 격정이 광장에 차넘치는 속에 노래 《태양절 봄명절》이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노래 《조선의 모습》, 《사랑하자 나의 조국》 등을 열창하며 흥겹게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근로하는 인민의 자주적삶과 행복이 담보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충성과 애국의 가풍을 굳건히 이어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녀성혁명가, 애국공민으로 삶을 빛내이려는 한결같은 지향과 열망이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노래
이날 각 도, 시, 군소재지들에서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