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5일 평양체육관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뜻깊은 4월의 봄명절을 맞이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환희와 격정이 광장에 차넘치는 속에 노래 《태양절 봄명절》이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참가자들은 《만경대의 노래》,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노래 《조선의 모습》, 《사랑하자 나의 조국》 등을 열창하며 흥겹게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근로하는 인민의 자주적삶과 행복이 담보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갔다.

사회주의대가정의 충성과 애국의 가풍을 굳건히 이어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녀성혁명가, 애국공민으로 삶을 빛내이려는 한결같은 지향과 열망이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노래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난 무도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 도, 시, 군소재지들에서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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