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대기오염 악화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있는 한 오물처리장에서 지난 10일 화재가 발생하여 대기오염이 악화되고있다.
도시상공이 짙은 연기로 뒤덮였으며 공기질을 평가하는 지수는 건강에 매우 해로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12일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하였다.
시당국은 대기오염이 어린이와 로인, 임신부, 호흡기계통질병환자들에게 특히 위험하다고 경고하면서 주민들에게 외출을 삼가하고 마스크를 착용할것을 권고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