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회창군 덕련농장 제3작업반 4분조장 박희숙동무는 성실한 농촌초급일군이다.
그는 분조장으로 임명되였을 때 저수확포전을 자진하여 맡아나섰다.
그날부터 그는 담당한 포전을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였다.명절날, 휴식일 가림없이 거름을 모아들이고 땅을 걸구기 위해서라면 험한 일에도 주저없이 몸을 내대며 구슬땀을 묵묵히 바쳐왔다.
그는 분조의 어린 농장원을 위해 자신이 터득해온 풍부한 농사경험들을 들려주면서 일손을 거들어주었고 또 다른 농장원이 앓을 때에는 성의껏 준비한 별식도 안겨주며 진정을 기울이였다.
그렇듯 알곡증산을 위해 뜨거운 마음을 바쳐가는 그를 누구나 칭찬하였다.
오늘도 그는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알곡고지점령을 위해 분투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