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류범죄


뛰르끼예의 까라만마라쓰시에 있는 한 학교에서 15일 총격사건으로 9명이 목숨을 잃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학교의 한 학생이 2개 교실에 있는 학생들을 향해 사격을 가하고 자살하였다고 한다.이번 사건으로 시내의 모든 학교들에서 2일간 수업이 중지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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