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화가들의 미술전람회 개막
전람회장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유화 《삼지연에서 바라본 백두산》, 《5호물동의 봄》을 비롯한 작품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며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가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발전상,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기쁨넘친 모습이 조선화 《새별거리 풍경》, 유화 《보통강의 일요일》, 《즐거운 해안관광의 저녁》을 비롯한 작품들에 어리여있다.
조선화 《농촌의 주인들》, 유화 《황금의 대지에서》 등의 미술작품들은 우리 당이 펼친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온 나라 농촌의 풍경들을 잘 보여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조선화 《금강산 석가봉의 달밤》, 《만폭동계곡》을 비롯하여 산좋고 물맑은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특색있는 기법으로 생동하게 형상한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영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로화가들과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