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자동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시대정신의 주도자, 총진군대오의 사상적기수로서의 중임과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안고 전국의 기자동맹일군들이 백두산에로의 답사행군길에 올랐다.

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9일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력사적인 군마행군을 단행하시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주체조선의 진군기상을 만천하에 떨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책원지, 혁명전통교양의 중심지로 기자동맹일군들을 불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모든 일군들이 당을 따라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투철한 각오와 신념을 간직하고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을 고무하는 언론공세, 사상공세를 더욱 줄기차게 벌리는데서 기자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을 바라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의 전구들에서 조선혁명의 뿌리가 어떻게 마련되고 충실성의 전통이 어떻게 이어져왔는가를 깊이 새겨안으며 항일의 출판일군들이 지녔던 정신세계를 본받아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량강도혁명사적관을 돌아본 기자동맹일군들은 대오앞에 공화국기와 답사행군대기발을 휘날리며 보천보혁명전적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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