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면피복재배면적을 훨씬 늘일 목표를 세우고 힘있게 내밀고있다
문덕군에서
《지금 농업부문에서 종자와 로력, 영농자재를 적게 쓰면서도 수확고를 훨씬 높이는 여러가지 영농방법들을 연구도입하고있는데 그것을 널리 일반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올해 문덕군에서는 토양피복용 생물분해성종이에 의한 지면피복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2배로 늘일 목표를 세웠다.현재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이 강하게 추진되고있다.
농업과학원 연구사들의 방조밑에 생물분해성종이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리고 수십정보의 강냉이밭에 지면피복재배방법을 받아들여 종전보다 정보당 1t의 알곡을 증수한 지난해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군일군들은 도입면적을 늘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하게 하였다.
짧은 기간에 질높은 수십t의 피복재료를 생산하는것을 관건으로 틀어쥐고 해당 단위들에 나가 걸린 문제해결을 위해 애쓰고있다.원료처리능력을 제고하는것을 비롯하여 한시바삐 해제껴야 할 일감들이 적지 않았지만 자신심을 가지고 계획한 모든 사업을 혁신적으로 주도해나가고있다.
특히 일군들은 군종이공장과 군농기계작업소의 유능한 기술자, 기능공들로 기술혁신조를 뭇고 즉시 설비개조에 진입시키였다.그리고 피막제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농업과학원 연구사들과 긴밀한 련계를 가지였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기술혁신조성원들이 적극적으로 달라붙어 설비개조사업에서 실적을 냈다.
설비개조가 본격화될수록 일군들은 격식없는 정치사업과 성의있는 후방사업으로 기술혁신조성원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기도 하면서 그들이 맡은 일에 전념할수 있게 필요한 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군일군들과 기술혁신조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설비개조사업이 짧은 기간에 결속된 결과 시간당 피복재료생산량은 종전보다 1.5배이상으로 오르고 그 질도 현저히 개선되였다.
이에 토대하여 지금 군에서는 지면피복재배방법도입을 위한 다른 준비사업들도 실속있게 추진하고있다.
본사기자 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