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날로 횡포해지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8일 하루동안에 1 450여명의 사상자 발생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살륙행위가 날로 횡포해지고있다.
현지 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8일 하루동안에만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전역에 100여차례의 공습을 가하여 300여명을 살해하고 1 150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특히 수도 바이루트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레바논정부는 9일을 국가적인 애도의 날로 선포하였다.
【조선중앙통신】